기후스튜디오 Climate Studio

기후위기와 관련된 뉴스를 쉽게 전합니다.

@climatestudiokorea












2021.08.21 누구나 기후 논평

기후와 관련된 기사에 대해 누구나 자유롭게 논하는 코너입니다. 두 번째 주자는 기후위기와 주거권을 연결해 사유하는 행동가 나경입니다. 

이번 기사 주제는 <서유럽 홍수>입니다. 최근 독일과 벨기에에서 폭우와 홍수로 160명이 넘게 사망했습니다. 주거권이 보장되어 있다고 하는 유럽에서도 폭우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 상황을 보며 나경은 “기후위기 시대에 지구촌 어디도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주거권을 얘기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재난을 막을 수 없는 비극인 것 마냥 비춰주는 언론이 답답하다”고도 말했습니다.

사진출처: EPA, AFP
기획 및 제작: 두원 @doowondo
출연: 나경 @lee_n_a__





2021.07.21 누구나 기후논평

기후와 관련된 기사에 대해 누구나 자유롭게 논하는 코너입니다. 첫 번째 주자는 창작동아리 후끼후끼60의 멤버 사포 @extinction_prevention 입니다. 

이번 기사 주제는  <윤석열 마스크 탄소중심 오타>입니다. 얼마 전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주자가 탄소중립이 아니라 ‘탄소중심’이 적힌 마스크를 쓰고 탈원전반대 토론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주최 측과 제작 업체의 실수였습니다. 탄소중심은 탄소중립의 정반대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죠? 멸종예방접종을 막 마감한 사포의 정제되지 않은 논평 들어보시죠. 

사진출처: 연합뉴스, 조선일보, 서울신문, 한국일보, 위키트리 

기획, 편집: 두원 @doowondo 

목소리 출연: 사포 @extinction_prevention







2020.07.03.

전국이 물난리를 앓고 있습니다. 지난 23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총 7명이 숨졌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남부 지방 폭우가 시베리아 이상고온과 연관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올해 동시베리아 지역은 영상 38도를 기록하며 유례없는 더위가 발생했습니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 kbs
내용 출처: 연합뉴스 “부산 7월 강수량 역대 2위 원인은 ‘불타는 시베리아’ 이상기후”



2020.08.20

삼성그룹 계열사인 삼성물산이 현재 베트남 붕앙 2호기 석탄화력발전소 참여를 고려하고 있다. 붕앙 2호기가 지어지면 연간 660만톤, 30년 동안 2억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청소년기후행동은 지난 19일(수)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 앞에서 삼성물산의 베트남 신규 석탄발전소 불참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었다.

한편 현재 삼성물산은 강릉 안인에 2GW급 석탄발전소를 짓고 있고, 삼성그룹의 계열사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2GW급 삼척 석탄발전소 건설에 각각 3,000억 원과 2,500억 원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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